2. 채권관리 전산 -> 고객 관리 팀 구독 서비스으로 진화
혹시 채권 관리 인력만 줄여도 이익이 2배가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?
월 급여 300만원(연봉은 퇴직금 포함 약 4천만원)의 채권 관리 담당자에게 지출되는 연간 비용은 운용 자산 40억원 기준 1% 입니다. 그런데 최근 자금 조달을 통해 대부업을 영위하는 대부업자의 이익은 자산 대비 1% 수준입니다. 즉, 채권 관리 인건비만 대폭 줄여도 이익이 2배가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(운용 자산이 작을수록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큼).
현재 저희는 70개 대부업체 내부에 계신 채권 관리 담당자분들의 업무 생산성을 10배 높여드리고 있습니다. 그런데 이 구조는 여전히 채권 관리를 담당하는 인력을 필요로 합니다. 그래서 저희는 월 15만원에 채권 관리 담당자를 채용하는 '고객 관리 팀 구독'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 대기업 및 금융기관들처럼 콜센터 등 고객과의 소통은 외주를 맡기고, 더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는 구조입니다.
AS IS
지금까지는 론프라에 계약서 내용을 직접 입력하고, 이자 받은 것을 확인 후 기록하고, 고객들이 증명서 발급을 요청하면 이에 직접 대응하셨었습니다.
TO BE
이제는 곧 있을 다음 업데이트를 통해 자서하신 후, 계약서 사진만 찍어서 올리면 그 이후 과정은 저희가 모두 대신해드립니다.
- 올려주신 계약서 사진을 론프라 담당자가 직접 확인하여 기입
- 금융결제원을 통해 가상계좌 발급 및 납입 확인(or 연체 처리) 자동화
- 고객 문의사항(전화, 문자)을 론프라 팀이 대신 받고, 증명서 발급 대행
차입처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 외에는 판단(대출 실행, 경매 신청 등)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. 이자 납입 확인 자동화를 위해 계좌를 연동하실 필요도 없습니다. 계약서 사진을 통해 입력하는 것에 AI를 일부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, 100% 무결함을 보장하기 위해 담당 인력이 책임지고 처리할 것입니다.
이자 입출금 확인은 몰리턴의 계좌와는 무관하고, 금융결제원 및 코스닥 상장사 쿠콘(전자금융업자)과의 제휴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보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자연스럽게 대부업계 최초로 채권 관리 모바일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!
기본 기능은 계약 등록을 위한 계약서 촬영 및 업로드인데요!
그 밖에 고객님들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자 합니다.
어떤 기능들을 모바일앱에 더 넣어야할지, 어떤 식으로 넣으면 좋을지, 우선순위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등을 고객님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합니다.
아래 내용 등 불편했던 점 또는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세요!
- 사무실 밖에서 노트북으로 자주 하는 일
- 노트북 꺼내서 자리 깔고 하기에는 어려웠던 일
- 빨리 대응해야 하는데,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일
은퇴를 앞둔 부모님의 노후에 현금흐름 창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창업이 인류가 최초로 맞이하는 고령화 사회에 맞게 금융시장을 재편하는 일이 되었습니다.
고객님들이 주인공이 되는 금융시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!